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 균등 상환 기준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899,127
2,368,569
32,368,569
원리금 균등 상환 기준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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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으로 대출 원금, 상환 기간(개월), 연 이자율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갚는데 그 안에서 이자와 원금의 비율은 계속 바뀝니다. 초반에 원금이 잘 안 줄어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은 매달 내는 총액이 같도록 설계합니다.
월 상환액 = 원금 × r × (1+r)^n ÷ ((1+r)^n − 1)
r은 월 이자율(연이율 ÷ 12), n은 상환 개월 수입니다. 3,000만 원을 연 5%로 60개월 빌리면 월 상환액은 566,137원, 총 상환액은 33,968,221원, 총 이자는 3,968,221원입니다.
위 예에서 첫 달에는 이자가 125,000원, 원금이 441,137원입니다. 남은 원금이 크니 이자도 큽니다.
마지막 달에는 이자가 2,349원까지 줄고 나머지 563,788원이 전부 원금입니다. 매달 내는 566,137원은 같지만 안에서 이자 비중이 계속 줄고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초반에 원금이 잘 안 줄어드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원금균등 상환은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눠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거기에 남은 원금의 이자를 더합니다. 초반 상환액이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반 부담이 크므로, 당장의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 총 이자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면 원금균등이 맞습니다.
거치기간은 이자만 내고 원금은 갚지 않는 기간입니다. 그동안 월 부담은 줄지만 원금이 전혀 줄지 않습니다.
3,000만 원을 1년 거치하면 그 12개월간 이자만 125,000원씩 총 150만 원을 내고 원금은 그대로입니다. 거치기간이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하므로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대출을 만기 전에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남은 원금의 일정 비율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다가 3년쯤 지나면 면제되는 구조가 흔합니다.
여유 자금으로 미리 갚을 때는 아낄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 보세요. 남은 기간이 짧으면 이미 이자를 대부분 낸 뒤라 조기상환의 이득이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금액 |
|---|---|
| 월 상환액 | 566,137원 |
| 총 상환액 | 33,968,221원 |
| 총 이자 | 3,968,221원 |
| 첫 달 이자 / 원금 | 125,000원 / 441,137원 |
| 마지막 달 이자 / 원금 | 2,349원 / 563,788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