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계산기
총액 또는 실수령액 기준으로 수수료 금액을 계산합니다.
3,000
97,000
100,000
총액 또는 실수령액 기준으로 수수료 금액을 계산합니다.
3,000
97,000
100,000
수수료 금액과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총액 기준(수수료 차감 전 금액) 또는 실수령 기준(수수료 차감 후 금액)으로 수수료(%)를 적용해 수수료 금액·실수령액·총액을 계산합니다.
수수료 10%를 떼고 90만 원을 받으려면 총액이 얼마여야 할까요? 99만 원이라고 답하기 쉽지만 정답은 100만 원입니다.
총액에서 수수료를 빼는 방향은 쉽습니다. 100만 원에서 10%를 떼면 90만 원입니다.
반대 방향이 함정입니다. 실수령 90만 원을 만들려면 90만 × 1.1 = 99만 원이 아니라 90만 ÷ 0.9 = 100만 원입니다. 99만 원으로 계약하면 수수료를 뗀 뒤 89만 1천 원만 들어옵니다.
수수료는 총액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실수령액은 총액의 90%이므로, 실수령액을 알고 총액을 구하려면 0.9로 나눠야 합니다.
1.1을 곱하는 것은 '90만 원의 10%'를 더하는 것이라 기준이 다릅니다. 90만 원의 10%는 9만 원이지만 실제로 떼이는 것은 100만 원의 10%인 10만 원입니다. 이 1만 원 차이 때문에 계산이 계속 어긋납니다.
플랫폼 수수료 10%와 결제대행 수수료 3%가 각각 붙으면 총 13%가 아닐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수수료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둘 다 총액 기준이면 합쳐서 13%가 맞지만, 첫 수수료를 뗀 금액에 두 번째가 붙으면 0.9 × 0.97 = 0.873, 즉 12.7%가 됩니다. 계약서에 '무엇의 몇 퍼센트'인지가 명시돼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수수료에도 부가세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 10%에 부가세 10%가 더해지면 실제로는 11%가 빠집니다.
또한 공급가액 기준으로 수수료를 매기는지 부가세 포함 총액 기준인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110만 원(부가세 포함) 거래에서 수수료가 공급가액 100만 원 기준이면 10만 원, 총액 기준이면 11만 원입니다.
목표 실수령액이 정해져 있다면 총액 = 실수령액 ÷ (1 − 수수료율)로 계산합니다.
프리랜서 계약에서 원천징수 3.3%를 감안해 세후 300만 원을 받으려면 300만 ÷ 0.967 = 약 310만 2천 원으로 계약해야 합니다. 3.3%를 더한 309만 9천 원으로 계약하면 약 3천 원이 모자랍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이 오차도 커집니다.
| 구하려는 값 | 계산식 |
|---|---|
| 총액 → 수수료 | 총액 × 0.1 |
| 총액 → 실수령 | 총액 × 0.9 |
| 실수령 → 총액 | 실수령 ÷ 0.9 (1.1을 곱하면 틀림) |
| 실수령 90만 원의 총액 | 1,000,000원 |
| 90만 × 1.1로 계산하면 | 990,000원 → 실수령 891,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