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계산기

예금 이자 계산기

예금 만기 이자와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이자 방식
이자 합계

400,000

만기 수령액

10,400,000

예금 이자 계산기

예금 만기 이자와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원금, 예치 기간(개월), 연 이자율을 입력하면 단리/복리에 따른 만기 이자와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 정기예금처럼 일시금을 넣고 만기 시 원금+이자를 수령하는 구조를 가정합니다.예: 원금 1,000만 원, 12개월, 연 3.5% 복리면 만기 수령액이 계산됩니다.
정기예금
정기예금은 일정 금액을 일정 기간 예치하고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수령하는 예금 상품이다. 금리는 예치 기간에 따라 다르다.
연이자율
연이자율은 1년을 기준으로 할 때의 이자율이다. 월 이자율은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으로 흔히 계산한다.

예금 이자, 단리와 복리의 실제 차이

예금은 목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단순한 상품이지만, 단리와 복리, 세금, 그리고 만기 처리 방식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단리와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1,000만 원을 연 4%로 3년 맡기면 매년 40만 원씩 총 120만 원입니다.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복리로 계산하므로 같은 조건에서 이자가 약 127만 2,719원이 됩니다. 3년이면 차이가 7만 원 남짓이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격차가 빠르게 벌어집니다.

기간이 길수록 벌어집니다

같은 1,000만 원 연 4%를 10년 두면 단리는 400만 원, 월복리는 약 491만 원입니다. 20년이면 단리 800만 원, 월복리는 약 1,223만 원으로 차이가 423만 원까지 벌어집니다.

복리 효과는 초반에는 눈에 띄지 않다가 후반에 급격히 커집니다. 짧은 예금에서는 단리·복리 여부보다 금리 자체가 훨씬 중요합니다.

이자소득세 15.4%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전 이자가 100만 원이면 15만 4천 원을 떼고 84만 6천 원을 받습니다.

또한 이자·배당소득의 연간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2,000만 원까지는 원천징수로 끝나고 초과분만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다시 계산합니다. 예금 규모가 크다면 이 기준선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표시 금리와 실제 수익

연 4%라고 해도 6개월만 맡기면 이자는 2%분입니다. 표시 금리는 언제나 1년 기준(연이율)입니다.

1,000만 원을 6개월 연 4%로 맡기면 세전 이자는 20만 원이고 세후는 16만 9,200원입니다. 실제 예금 이자는 개월 수가 아니라 예치 일수를 기준으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아, 같은 6개월이라도 시작일에 따라 금액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만기 후 방치하면 손해입니다

만기가 지나면 약정금리가 아니라 만기후금리가 적용됩니다. 이는 보통 연 0.1% 안팎으로 매우 낮습니다.

만기일에 자동으로 재예치되도록 설정하거나 알림을 받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만기를 넘긴 채 몇 달을 두면 그동안의 이자는 사실상 없는 것과 같습니다.

1,000만 원 · 연 4% 세전 이자 (복리는 이 계산기와 같은 월복리 기준)
기간단리 · 복리
6개월20만 원 · 약 20만 1,674원
1년40만 원 · 약 40만 7,415원
3년120만 원 · 약 127만 2,719원
10년400만 원 · 약 490만 8,327원
20년800만 원 · 약 1,222만 5,821원
이자소득세이자의 15.4% 원천징수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복리가 유리하며 기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다만 3년 이하 예금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아 금리 자체를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연 4% 예금을 6개월만 하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표시 금리는 1년 기준이므로 6개월이면 2%분입니다. 1,000만 원이면 세전 20만 원, 세후 16만 9,200원입니다.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15.4%입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이며 은행이 원천징수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언제 적용되나요?
이자와 배당을 합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을 때입니다. 초과분은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다시 계산합니다.
만기가 지났는데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나요?
만기후금리가 적용되며 보통 연 0.1% 안팎으로 매우 낮습니다. 자동 재예치를 설정하거나 만기 알림을 받아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