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이자 계산기
월 납입 적금의 만기 수령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이자는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월 단위로 계산됩니다.
6,000,000
130,000
6,130,000
월 납입 적금의 만기 수령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이자는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월 단위로 계산됩니다.
6,000,000
130,000
6,130,000
월 납입 적금의 만기 수령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월 납입액, 납입 개월, 연 이자율을 넣으면 단리/복리 방식에 따라 만기 수령액과 이자 합계를 계산합니다.
연 4% 적금에 월 10만 원씩 1년을 부으면 이자가 4만 8천 원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2만 6천 원입니다. 계산이 틀린 게 아니라 적금의 구조가 그렇습니다.
적금은 매달 새로 돈을 넣습니다. 첫 달에 넣은 10만 원은 12개월 내내 이자가 붙지만, 마지막 달에 넣은 10만 원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전체 원금 120만 원에 4%를 곱한 4만 8천 원이 아니라, 각 납입금의 예치 개월 수를 모두 더한 값에 비례해 계산됩니다. 12 + 11 + … + 1 = 78개월분이므로 이자는 그 절반 수준이 됩니다.
정액적립식 단리 적금의 이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자 = 월 납입액 × (연이율 ÷ 12) × (n × (n+1) ÷ 2)
월 10만 원, 12개월, 연 4%라면 100,000 × (0.04 ÷ 12) × 78 = 26,000원입니다. 여기서 n(n+1)/2는 각 납입금이 이자를 받는 개월 수의 합입니다.
이미 120만 원을 가지고 있다면 적금이 아니라 예금에 한 번에 넣는 편이 유리합니다. 같은 연 4%라도 처음부터 전액이 1년간 예치되므로 이자가 4만 8천 원으로 적금의 약 1.8배입니다.
적금은 목돈이 없는 상태에서 매달 모아가는 상품이고, 예금은 이미 있는 목돈을 굴리는 상품입니다. 금리만 비교하면 적금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 이자는 구조 때문에 다릅니다.
이자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쳐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은행이 떼고 나머지를 지급하므로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이미 세후입니다.
앞의 예에서 세전 26,000원이면 실제 수령액은 21,996원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금리는 세전 기준이라 체감 수익률은 항상 그보다 낮습니다.
만기 전에 해지하면 약정금리가 아니라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됩니다. 보통 연 0.1~1% 수준으로 크게 낮아지므로 만기를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광고의 최고금리는 대개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의 수치입니다. 급여이체, 카드 실적, 자동이체 같은 조건을 못 채우면 기본금리만 적용되므로 가입 전에 조건을 확인하세요.
| 항목 | 금액 |
|---|---|
| 납입 원금 | 1,200,000원 |
| 세전 이자 | 26,000원 |
| 이자소득세 15.4% | 4,004원 |
| 세후 이자 | 21,996원 |
| 만기 수령액 | 1,221,996원 |
| 같은 돈을 예금했을 때 | 세전 48,000원 (약 1.8배) |